오늘 새벽 5시 10분 쯤
대구시 중구 교동 모 전자부품 상가
3층 창고에서 불이 나
셰퍼드 4마리가 죽고 전자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상가 주인 33살 김 모 씨가
"강아지 6마리가 무더위에 지친 것 같아
어제 저녁 선풍기를 켜놓고 퇴근했다"고 말해
선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