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과 휴일
피서지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경북지역에서만 10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쯤
성주군 수륜면 대가천 다리아래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대구시 남산동 46살 최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것을 비롯해
지난 주말과 휴일동안 계곡과 바다 등지에서
물놀이를 하다 10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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