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주말 물놀이 사고 잇따라

입력 2004-07-26 23:15:58 조회수 1

지난 주말과 휴일
피서지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경북지역에서만 10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쯤
성주군 수륜면 대가천 다리아래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대구시 남산동 46살 최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것을 비롯해
지난 주말과 휴일동안 계곡과 바다 등지에서
물놀이를 하다 10명이 숨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