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언 신임 대구 국세청장은
오늘 취임식을 갖고
해마다 10% 이상 일자리를 늘려나가는
기업에 대해서는 3년에서 5년동안
세무조사를 유예하겠지만,
자료상이나 신용카드 변칙거래,
변칙 상속.증여,
부동산 투기 소득에 대한 과세는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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