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에서 학사를 비롯해
석.박사 학위를 받은 33살 이상혁 박사가
국내학자로는 처음으로 미국 명문대학인
위스콘신대 수학과 조교수로 임용돼
오는 8월말 가을학기부터
3년간 강의와 연구를 맡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박사학위로
미국 대학 교수가 된 사례는 간혹 있지만
수학분야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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