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버스 준공영제를 앞두고
대구시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버스개혁시민위원회와는 별도로
외부전문가를 단장으로 하는
버스개혁추진기획단을 오는 9월 쯤
구성할 계획입니다.
버스개혁추진기획단은 다음달 시작될
버스개혁을 위한 대중교통체계개편
용역업무를 시작으로
새로운 버스제도가 정착될 2006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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