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이
여름밤 열대야에 시달리는 주민들을 위해
도심 속 찾아가는 음악회를 엽니다.
수성구청은 내일 밤 8시부터
수성유원지 하수종말처리장 공원에서
1차 음악회를 열고,
다음달 3일에도 같은 시각
월드컵경기장 수변광장에서
2차 음악회를 엽니다.
수성구청은 앞으로도
야외 공연이 가능한 가을까지
'국악한마당'과 '우리 동네 작은 예술제'같은
소규모 음악회를 잇따라 열어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다양한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를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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