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부터 보름동안 실시된
경상북도에 대한 정부 합동감사에서
모두 25건이 지적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도립 경도대학의 신입생 입학률이 36%였지만, 이에 대한 대책이 미흡했고,
태풍 루사로 유실된 하천의 복구공사를 잘못해 태풍 매미 때 구간 일부가
다시 유실됐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또 소독의무대상 시설에 대해
방역행정이 미흡했고,
택지개발지역을 계획 없이 방치하는 등
예산과 보건, 도시계획, 해양수산분야에서
많은 문제점들을 지적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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