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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해 만든
자동차로 경쟁하는
국제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가
오늘 영남대에서 열렸습니다.
오태동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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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 으�, 으� 화이팅
그림 + 음악 10초
S/U]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는
말그대로 설계에서부터 조립, 제작, 운전까지
모든 것을 학생들이 스스로 하면서
기량을 겨루는 대횝니다.
1년 넘게 대회를 준비해 온 만큼
참가 자체가 값진 경험입니다.
◀INT▶원영호/원주대 자동차서비스과
" 정말 최선을 다했고, 또 배우고, 더 열심히"
누가 가장 오래 달릴 수 있는지 가리기 위해
대학생들은 흙탕물을 뒤집어 쓰고,
엔진이 멈추고 바퀴가 빠져도
곧바로 수리해 또 다시 경주에 나섭니다.
Sync] "휘발유 샌다. 와이어 빨리, 빨리
영남대학이 주최한
오늘 대회에는 전국 65개 대학에서
83개 팀이 참가해 대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INT▶ 황 평 / 영남대 기계공학부 교수
"자동차에 대한 관심 높이고 산업발전에도움"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제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는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을 책임질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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