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50분 쯤
영천시 자양면 자양댐 상류 하천에서
부모와 함께 물놀이를 왔던
대구시 북구 읍내동 7살 추모 군이
물에 빠져 숨진 것을 비롯해
포항 대진리 바닷가에서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65살 허모 씨가
수영미숙으로 익사하는 등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대구와 경북에서만
강이나 바다에서 물놀이로 9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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