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본격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지역 해수욕장에 피서객이 몰렸습니다.
오늘 월포해수욕장에
9만여명의 피서객이 몰려 무더위를 식히는 등
포항과 영덕 12개 해수욕장에
20만여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해수욕장 주변 국도는 아침부터
피서객 차량들로 곳곳에서
정체현상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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