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이
우리지역 농산물의
안전성이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올 상반기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
67개 품목 3천100여건에 대한
농약잔류분석을 한 결과
이가운데 들깻잎 5건 등 14건이
부적합해 시중에 출하하지
못하도록 행정조치했습니다.
경북지원은 부적합한 것으로
판정된 농산물이 조사 대상의
0.4%에 불과하다며 농산물의
안전성이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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