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중인 우방 인수전에
화성산업을 비롯한
4개 컨소시엄과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파산부가
오늘 우방 M&A를 위한 인수제안서를 받은 결과
화성컨소시엄을 비롯해
자동차 부품회사인 삼성공조 컨소시엄 등
4개의 컨소시엄과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법원은 오는 28일쯤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우방의 자산이 3천 3백억원이나 돼
최종 결과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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