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가 지하철 선로에 뛰어들어
지하철 운행이 4분간 중단됐습니다.
오늘 아침 9시 반쯤
대구시 동구 방촌동 지하철 해안역에서
대구시 남구 대명동 46살 남모씨가 뛰어들어
선로위를 걸어가는 바람에
지하철이 4분간 멈춰섰습니다.
남씨는 술에 취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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