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공원들이 저녁시간에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을 준비해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의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국채보상공원에서는
오늘 저녁 6시부터 대구시민을 위한
재즈 콘서트가 열리고
내일과 모레는 오후 4시부터
청소년 영상문화제와 길거리 노래방이
잇달아 열립니다.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도
오는 26일부터 엿새동안 매일 저녁 8시에
전국 우수 콘서트 밴드 초청 연주회가
열리고, 다음달 2일부터
야외영화 감상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