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도심지역의 주차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
다음 달부터 야간에도
불법주차한 차를 견인하기로 했습니다.
견인 지역은 교통체증이 심한
제 2구미교에서 송원육교 사이 3.8km와
구미역에서 구미교회 사이 역전로 0.8km,
금오산 네거리에서 목화예식장 사이
선산로 0.8km입니다.
구미시는 지난 해 하반기부터
이들 지역에서
불법주차를 집중단속해 왔지만
야간에 불법주차가 급증하면서
교통소통에 지장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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