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송현주공 재건축, 교통영향심의 통과

입력 2004-07-23 10:37:54 조회수 1

대구 송현주공아파트 재건축과
동산병원 이전을 위한 캠퍼스 조성사업 등이
조건부로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를 열어
달서구 상인동에 계획중인
28층 2천 400여가구 규모의
아파트 재건축에 대해 횡단보도
이설등의 조건으로,
북구 동천동 칠곡 3지구의 복합상업시설은
보행광장을 넓히는 등의
조건으로 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또 동산병원 이전을 위한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조성 사업은
완화차로 추가 설치 등의 조건으로,
대신 2-2지구 주택재개발 사업과
대신 2-3지구 주택재건축 사업도
조건부로 교통영향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그러나 화원에서 옥포사이
국도 확장공사와 수성구 신매동
주상복합건물 신축계획은
다음 심의 때 재상정 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