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청소년을 위한 재활 스포츠캠프가
오늘부터 2박 3일간 영남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캠프에는
대구광명학교와 안동진명학교 등
장애 청소년 60명과 특수체육교육과 학생 등
110여명이 참가해 장애인과 일반인이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집니다.
다음달 11일까지 모두 3차례 열리는
재활캠프에서는 요가와 스포츠 마사지 등
장애청소년들의 신체재활과
사회성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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