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로 냉방기기의
사용이 늘면서 대구.경북지역의
최대 수요전력 최고치가
연일 경신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대구지사에 따르면
오늘 정오 대구.경북지역의
최대 수요전력은 604만4천kW를
기록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의 최대
수요전력 최고치 경신은 지난
13일과 19일, 20일에 이어 네 번쨉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