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매몰 인부 못찾아

입력 2004-07-22 11:50:39 조회수 1

어제 저녁 김천시 남면 부상리
채석장 산사태로 매몰된 아르바이트생
17살 최모군을 찾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무너진 흙더미 양이 많아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마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골재를 채취하기 위해 발파작업을 했다가
산사태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감독과 발파 감독 등을 불러
사고 경위와 함께 안전조치를 제대로
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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