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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뱅크,실적저조 불량신청자 접수 확대

김세화 기자 입력 2004-07-21 18:34:50 조회수 1

배드뱅크 한마음금융이
신용불량 회복 신청자가 예상보다 적어
신청조건을 완화했습니다.

대구지역 한마음금융 접수창구인
한국자산관리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 출범한 이래
어제까지 두달 동안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신용회복을 신청한 신용불량자는
4천630여명으로 예상보다 저조합니다.

대구지역 한마음금융은
대구와 경북지역의 신용불량자가
18만여명으로 신용회복 신청자가
수 만 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었습니다.

대구지역 한마음금융은
신청자를 늘리기 위해서
선납금 3%만 납부해도 일년 거치기간을
허용하는 등 신청조건을 완화하고
평일저녁 6시 반부터
9시 반까지 야간창구와
토요일 접수창구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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