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로 여름 피서가 시작된 가운데
동해안 해수욕장은 다음달 초쯤 해수욕에 적당한 수온이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지방 해양수산청은 최근 관내 해수욕장의 표층 수온이 18도에서 20도 분포로,
해수욕 하기에는 다소 낮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바다 표층 수온이 22도 쯤 예상되는
다음달 초부터 25도까지 올라가는 중순까지가
해수욕 하기에 가장 적당한 시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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