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더위기 기승을 부린 가운데
한국전력 대구지사에 따르면
오늘 정오 대구와 경북지역의 최대
수요전력이 596만8천kW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지난 13일 오후 3시와 어제 오후
5시 등 이미 두 차례에 걸쳐
최대 수요전력을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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