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2004 세계 어린이 합창제"
대구공연이 오는 20일 저녁 7시30분부터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굶주리고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어린이를 돕기위해 3년마다 열리는
세계어린이 합창제에는
홍콩 사이쿵 어린이 합창단과
일본 타지미 합창단 등
세계 최고수준의 어린이 합창단 2팀과
대구시립소년소녀 합창단이 참여해
아름다운 화음을 들려줍니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도
전쟁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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