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대 국회는 종전 국회와 비교하면
분위기가 영 달라졌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대구,경북 출신 다선의원들이 변화를 상대적으로 더 '진하게'
느끼고 있다지 뭡니까요,
3선인 한나라당 박종근 의원은,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고,
분위기도 뭔가 어색한 게
이상하고 그렇습니다"하면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고 털어 놨어요,
네에---, 대구,경북 출신 국회의원들이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고
보수적인 탓도 있겠습니다만, 세상이 그 만큼 빨리 변하고 있다는 뜻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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