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교육청이
해외 유명 강사를 초빙하는 등
창의성 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토란스 창의성 연구소'의 보니 크레몬드 소장을 초청해
오늘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대구 학생문화센터에서 창의마을 지도자로 있는 교사 천 300명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갖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도
오늘부터 오는 29일까지
경북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에서
영재와 창의성 자격 연수를 갖는 등
교육청마다 창의성 교육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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