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당초 지난 달 21일부터
대구-베이징간 정기편 여객기를
한 주일에 다섯 차례 띄우기로 했다가
취항날짜를 이 달 19일로 한 차례 늦춘 뒤
다시 다음 달 16일로 연기했고
취항횟수도 계획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한 주일 두 차례로 조정했습니다.
대한항공측은 "베이징 공항 사정이 좋지 않아
취항이 늦어지고 횟수도 줄어들었다"면서
"편수는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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