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남의 신용카드를 복제해 현금을
인출해 간 카드복제 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대구시 수성구 32살 임모씨가
부인 명의의 예금 통장에서 지난 13일 오전
모은행 365일 코너에서 본인도 모르게
50만원이 인출된 사실을
오늘 신고해 옴에 따라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카드가 복제당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그동안 비밀번호를 유출한 일이
있는지 등과 은행 CCTV를 확보해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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