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50분쯤
칠곡군 기산면 죽전리 69살 김모씨의
참외밭 비닐하우스에서
김씨가 화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부인은 "참외 선별 작업을
하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가보니
남편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는데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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