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 경북지역 업체의
수출과 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증가해 무역수지 흑자폭이 컸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 수출은 32억7천8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수입은
20억7백만 달러로 43%가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가
12억7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수출은 5개월 연속
40%를 넘는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월간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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