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생문화센터는
각급 학교의 여름휴가를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문화교실을 마련합니다.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학생과 교사, 주민을 상대로 선착순으로 200명까지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합니다.
첫날인 오는 19일에는 '어린신부'를 시작으로
피터팬, 여고괴담, 붉은돼지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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