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 세계어린이 비엔날레" 대구전이
오늘부터 갤러리M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가나가와 세계어린이 비엔날레전은
2년에 한번씩 일본 가나가와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어린이 미술제로
올해는 세계 112개국의 지구촌
어린이들이 참여해 어린이들의 눈에 비친
세상들을 독창성있게 화폭에 그려냈습니다.
이번에 전시되는 그림은
대상 수상작인 "피리부는 크리슈나신" 등
200점의 작품들이 전시되는데
입장수익금은 대구,경북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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