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문화관광부로부터
'청소년이 살기좋은 지역'으로 선정 됐습니다
달서구는 매년 두류공원야외음악당에서
청소년 대축제를 열고 있고 농구대회,
댄스경연대회 등 다양한 청소년
관련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 상담실 운영 등 62개의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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