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3주년을 맞은 신상철 대구시교육감은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해서는
당장 입시에 도움이 될 지는 몰라도
세계적인 석학은 나올 수 없다'면서
'창의성 교육에 대구교육의 초점을
맞추겠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신상철 대구시교육감은,
"창의성 교육이야말로 진정으로 미래를 위한 투잡니다. 대구에서 세계적인 석학도 나오고, 그래서 노벨상 수상자도 나올 수 있도록
창의성 교육에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하고 각오를 다졌어요,
네에-, 한 군데도 틀린데가 없는 말씀입니다만,
현실은 '입시가 발등에 떨어진 불'이라는
목소리가 더 큰 판이니 딱한 노릇이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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