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치권에서 '친일 진상 규명법
개정 추진'과 '패러디 논쟁',
'정수 장학회 국가 헌납 요구' 같은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관련 있는 일들이
잇달아 불거지고 있는데 대해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못마땅해 하는 기색이 역력하다는 얘긴데요,
이상학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이 거는 여당에서 박근혜 죽이기를
하고 있다고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하면서
'몰아치기가 너무 심하다'고 흥분했어요.
네에---, 쇠는 맞을수록 강해진다고 했는데,
코 앞으로 다가온 당 대표 경선에서
오히려 덕을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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