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어젯밤 9시 40분 쯤 경산시 계양동 17살 김모 군이 일하는 피자집앞에서 평소 자기 친구를 무시하고 때리려했다는 이유로 김군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경산시 백천동 18살 김 모군을 긴급체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