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친구 무시한다고 살해

이상석 기자 입력 2004-07-15 06:14:38 조회수 1

경산경찰서는
어젯밤 9시 40분 쯤
경산시 계양동 17살 김모 군이 일하는
피자집앞에서
평소 자기 친구를 무시하고
때리려했다는 이유로
김군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경산시 백천동 18살 김 모군을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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