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전국을 돌며 이용소, 원룸, 노래방 등지에 침입해 흉기로 주인을 위협해 지금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3천 200만원어치의 금품을 뺏은 혐의로 경산시 조양동 32살 안 모씨 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