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청소년 유해업소 일제단속

이상석 기자 입력 2004-07-15 06:30:33 조회수 1

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젯밤 9시부터 12시까지
청소년 유해환경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해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혐의로
대구시 율하동 모 호프집 주인 박 모씨 등
35명을 형사입건하고,
29개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내리도록
관할구청에 통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