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젯밤 9시부터 12시까지
청소년 유해환경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해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혐의로
대구시 율하동 모 호프집 주인 박 모씨 등
35명을 형사입건하고,
29개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내리도록
관할구청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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