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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칭다오시 교류 10년
기획취재,
오늘은 세번째로
칭다오의 관광자원을 외자유치의
동력으로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보도해 드립니다.
김세화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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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북쪽에는 중국에서도
유명한 로산이, 동쪽에는 아름다운 황해가 있습니다.
[S/U] 김세화 기자
"칭다오에는 금빛 모래밭으로 된
6개의 넓은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황해바다의 풍광도 매우 아름답습니다.(9초)"
칭다오 해수욕장에 가면
독일이나 러시아에서 온 관광객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INT▶ 타니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It's very beautiful.
It's very very beautiful.
The water is hot. Beach is clean
and We like it."
중국인들도 이 아름다운
국제도시를 보기 위해 몰려듭니다.
◀INT▶ 장추이주(中) -베이징-
"여러곳에서 한글과 일본어글
간판을 봤는데 이는 칭다오가 국제적인
친구를 수용할 수 있는 도시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8초)"
한국기업의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한국관광객을 겨냥한 특급호텔들도
잇따라 건립해 도시를 국제화하고 있습니다.
◀INT▶쉬밍(中)-칭다오 지린호텔 총지배인-
"중국, 칭다오에 여행하러, 특히
골프치러 오는 한국손님이 많습니다.
저희 호텔은 한국손님께 투숙,식사,
예약 서비스를 제공합니다.(14초)"
올림픽 경기도 유치한 칭다오시는
관광자원 연계시스템을 개발해서
외국인 투자를 이끌어 내면서
하루가 다르게 도시의
면모를 바꿔가고 있습니다.
중국 칭다오에서 MBC뉴스 김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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