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4학년 정진홍군이
'빛 실험을 쉽게 할 수 있는 가변렌즈'로
제2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이 발명품은 고무풍선에 물을 넣어 만든
가변렌즈로 렌즈의 두께에 따라
눈의 초점거리가 달라지는 모습을
직접 관찰 할 수 있어,
눈의 수정체와 근시, 원시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문경 농암초등학교 6학년 최성은 어린이가
과학완구분야에서 '재미있는 숨바꼭질 놀이상자'를 출품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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