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민들 대부분은
불치병에 걸렸을 때 본인이 알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보건소가
경북대학교 간호과학연구소와 함께
구미시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호스피스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82%가 암이나 불치병에
걸렸을 때 본인에게 알려 주기를
원한다고 답했습니다.
임종 장소로는 가정이라고 답한
사람이 52%로 나타났고,
호스피스에 대해서는
68%가 알고 있다고 답했는데
가정에서 호스피스의 서비스를 받으며
임종을 맞기를 원하는 사람도
절반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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