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민들이 중심이 된
'수도 이전 위헌 헌법소원 대리인단'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한데 대해
충청지역 주민과 신행정 수도 건설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비난을 하고 나서는 등
행정수도 이전을 둘러싼 갈등이
심각한 국론분열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데요,
행정수도 입지선정 소위원회 위원장인
하인봉 경북대학교 교수는,
"제 개인적으로는 헌법소원 낸 거
차라리 잘 됐다고 봅니다. 헌법재판소에서
법적 판단을 내리면 이러쿵 저러쿵 논란도 일단락되지 않겠습니까?"하면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지켜보겠다'는 얘기였어요,
거어--, 요즘 국민들의 시선을 자주 받는
헌법재판소의 표정은 어떨까 궁금합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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