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무산중학교 3학년 조혜진 양이
제3회 남북 청소년 교류 편지쓰기 전국대회에서 중등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월과 4월에 있은
남북 청소년교류 편지쓰기 대회에
전국 초중고등학생 16만 9천여명이 응모한 가운데 중등부에서 조혜진 양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포항 동해중 2학년 이혜진 양이 금상을 차지했고, 고등부에서도 안동 경안여자정보고
3학년 서정림 양이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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