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10월 11일부터
열흘동안 마닐라와 양곤, 방콕 등
동남아 거점지역 3개도시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오는 26일까지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의 신청을 받습니다.
대구시는 섬유직물과 안경테,
기계류 등 지역 주력산업 위주의
18개사 정도로 시장개척단을
구성할 예정인데, 해외 수출시장성
평가를 기준으로 업체를 선정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