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A와 경제정의 실천 시민연합,
가톨릭 근로자 센터, 민주노총 등
구미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구미시의회 일부 의원과 관련된 건설업체들이
지난 해 구미시의 건설공사 41건을
7억 5천여만 원에 수의계약해
지방자치법을 어겼다면서
검찰과 경찰에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해당 의원들에게는
시민들에게 공개사과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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