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4단지에
외국인 투자 유치가 활발합니다.
정보처리와 전자 디바이스 분야의
첨단 기술을 갖고 있는 일본 오키社가
LG와 합작으로 구미에 공장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일본 오키사는
구미공단 4단지에 1차로
6억 달러를 투자해 LG와 합작회사인
주식회사 루셈을 설립하기로 합의하고
이 달 중에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한편 구미공단 4단지에는
올들어 일본의 도레이사와 아사히 글라스,
독일 ZF사 등 굵직굵직한 외국 기업들이
잇달아 투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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