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동,서,남,북으로
나눠진 버스터미널 4곳과 동대구와
서대구 등 고속버스 터미널 2곳을
2개의 종합터미널로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당초 버스터미널을
모두 합쳐 검단동 대구종합물류단지로
옮길 계획이었지만 최근 물류단지
계획이 백지화되면서 2곳의 종합터미널을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종합터미널 두곳은
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과
북부시외버스정류장을 재개발해
동부와 서부 종합터미널로
각각 건설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최근 고속버스회사
측과 종합터미널 건립과
관련한 협의를 갖고 내년부터
버스터미널 통합과 이전 사업을
본격화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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