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건물분 재산세를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천 144억원을 부과했는데
달서구가 12%로 가장 많이 올랐고,
납세 인원도 2만 여명 늘었습니다.
신축건물 기준가액이
제곱미터 당 17만원에서 18만원으로 올라
납세자 1인당 평균 세부담액도 17만 8천원으로
지난해보다 만 천원 가량 많아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보다 5% 늘어난
439억 원의 재산세를 매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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