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하철 화재 사고때
분향소와 사고수습 대책본부를 사용된
대구시민회관 전시관이 보수공사를 끝내고
어제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이
5억원을 들여 새 단장한 전시관은
바닥과 천정 등 내부 인테리어와 조명시설 등이 현대식으로 대폭 바뀌었고
이동식 전시벽체도 설치됐습니다.
첫 전시회로 오는 22일까지
구상회화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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