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올해 포도 축제 행사를
전국을 무대로 한
김천 포도 알리기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오늘 포도 아가씨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는
포도 집단 재배지인 대항면 일원에서
서울과 부산지역 여성단체 회원
800여 명을 초청해
포도 농원 현장체험을 열기로 했습니다.
오는 19일부터 23일 사이에는
서울역 광장과 부산역 광장,
광주 충장로를 돌며
김천 포도 시식 행사를 열고
다음 달 7일부터 8일 사이에는
대도시 대형유통업소에서
판촉행사와 시식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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