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대학교 목장에서 최근
흰 사슴이 태어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5년생 어미 꽃사슴에게서 태어난 흰 사슴은
전신이 흰털인데
현재까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행운의 동물로 여겨져 오는 흰 사슴은
염색체 이상에 따른 돌연변이로 알려졌는데
흰 사슴이 태어날 확률은 십만분의 일 정도로
드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